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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설 명절 연휴, 멀리 떠나지 않아도 충분히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올해도 전국 주요 국립 문화시설이 무료 개방되며, 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특별 전시가 운영됩니다. 연휴 기간에는 방문객이 몰리는 만큼 미리 일정과 휴관일을 확인하고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체험 중심 나들이를 즐기고 싶다면 박물관이 좋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전시를 감상하고 싶다면 미술관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설 연휴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 문화 공간 5곳을 정리했습니다.


1. 국립현대미술관

2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전관 무료 관람이 가능합니다. 서울·덕수궁·과천·청주관에서 다양한 현대미술 전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단, 서울관은 2월 17일 설 당일 휴관이며, 과천·덕수궁·청주관은 2월 19일 휴관입니다.

2.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과 전국 국립박물관에서 설 연휴 문화행사가 진행됩니다. 전통 체험과 가족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설 당일(2월 17일)은 휴관입니다.

3. 국립민속박물관

설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전통놀이와 가족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설 당일은 휴관입니다.

4.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전시가 운영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우리 근현대사를 이해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5.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문자와 기록 문화를 주제로 한 전시가 운영되며, 비교적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설 당일은 휴관이니 일정 확인이 필요합니다.



설 연휴는 단순한 휴식이 아닌,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입니다. 무료 개방 기간을 잘 활용하면 비용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운영시간을 꼭 확인하세요.